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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 축제장을 다녀와서~~

수진
일요일 포항이라 가까워서 금새가지만 , 그래도 교통통제 한다기에 얼마나 새롭게 잘하는지하고 들뜬마음으로 부산을떨며갔다. 안내ㆍ표시에 삼사 해상공원에서 주차하고 , 셔틀버스 운행한다기에 그곳으로가서 주차하였다 , 마침 안내요원이있어 문의하였더니, 10분간격으로 운행한다고 하였다, 승합차에 올라타고 파출소옆에 하차하여 걸어서 축제장으로갔다. 먹거리 볼거리등 즐거운 시간을 뒤로하고, 셔틀버스 타는곳으로갔다. 차를 기다리고 있는 시간이 10분 20분넘어 30분다되어서 차가왔다. 차 를타고 오긴 했지만, 돌아오는 발이 씁쓸함이 들어 몇자 남겨봅니다. 셔틀버스라기에 큰 버스라고 생각했는데, 조그마한 승합차이고 운행 시간마져 지켜지지 않았다. 교통정리하는 경찰에게 문의하였더니 모른다고 하였다. 마침 대기실에 행사요원이 있어서 문의하였더니 삼사공원에 요원과 연락이 안되다하여. 어쩔수없이 차오기만기다리다 타고왔다. 행사장에 들어가보니 곳곳마다 영업 호객행위로 손님끌려고만 하지말고. 오시는 손님보다 가시는 손님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조그마한 관심과 베려만 하신다면, 보다나은 행사로 강구 대게축제의 이미지가, 좋은 이미지로 달라 지지않을까 합니다. 한마디로 셔틀버스기다리는 대기실이 조그마하고 의자라고는 달랑세게뿐이고, 먼져와서 기다리는 사람은 아랑곳않고 늦게온 손님이 먼저 차를 타려고 앞다퉈 줄선다고 난리고, 차의 좌석수가 적어서 차가와도 다타지도 못하고보니, 먼저온 사람을 추위에 떨 고 뒷차를 기다리는것을 보았다.이때 행사요원은 의지에앉아 이어폰 꼽고 휴대폰으로 뭘하는지 답답하고 이걸 행사라고 하는지 물어보며, 추후에는 시정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